<박미라> 저 | 한겨레출판 | 2008--01
국내도서>인문학>심리학/정신분석학>교양 심리학
치유의 주체는 바로 당신이다쓰기, 직면하기, 그리고 치유하기혼자서도 할 수 있고, 여럿이 나눌 수도 있으며 그림이나 음악 같은 다른 장르와 합쳐져서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하는 글쓰기. 내면의 상처를 회복하고 한층 성숙한 의식을 갖기 위해 글쓰기를 시도하는 것 그것이 바로 '치유하는 글쓰기'이다. 우리는 글쓰기를 통해 자기 내면에 숨겨진 비밀을 스스로 알아내고, 깊은 위로와 위안을 얻을 수 있다. 이 책은 글쓰기가 가진 치유의 힘과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는 훌륭한 안내서이다.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, 우리의 고민과 해법을 담기 위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 덕택에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실질적인 도움을 기대할 수 있다. 인터파크